소중한 생명, 함께 지키는 대전생명의전화

이사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저는 7대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된 김동수이사장입니다.

대전생명의전화의 주춧돌이 되어 생명을 살리는 귀한 일들을 해오신 존경하는

김형태 전임이사장님과 이사님, 그리고 전화상담사들과 새롭게 교육 받고 수료

하시는  선생님들과 직원 여러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전 한국기계연구원 부원장
현 영남대학교 교수
이사장 김 동 수

대전생명의전화는 1985년 창립 때부터 모두가 무보수 자원봉사자로 종교와 단체, 학식, 빈부, 신분, 성별, 연령의 구분이 없이 누군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 후원자나 상담원, 이사회의 일원이 되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는 삶을 사는 햇살 같은 곳입니다.

설립 당시에도 개인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만든 단체이기에 그러한 사람들이 여러 가지 사정으로 중단하기도 하지만 그 자리를 새로운 사람들이 채워 가면서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대전생명의전화는 40년 동안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사장이라는 중임을 맡은 저는 이러한 정신을 본받아 선배들과 같이 대전생명의전화가 계속 존재하며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참 삶을 실천하는 개인과 기관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며 개인에게는 성장을 가져오는 기쁨을 맛보도록 주춧돌이 되겠으니 여기 모인 모든 분들이 서로 믿고합심하면서 전진합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