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사랑 밤길걷기

자살 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하루에 38.3명씩 자살하는 우리의 현실을 자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희망으로 걸어나가는 특별한 캠페인입니다.
해가 질 무렵 캄캄한 어둠을 만나더라도 서로를 의지하며 희망을 향해 걷는 ‘우리’
동이 틀 때까지 걸어 나가는 우리의 발걸음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이 확산됩니다.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 대전지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동로 75번길 89 한밭빌딩 3층 301호 (042) 522 9193 line9191@hanmail.net